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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황광웅회장님 칼럼] "AIIB, 신성장동력으로 작용할 대형 호재"
“싸우지 말고 형세가 불리하면 항복하라.
쇠퇴해가는 명(明)과 신흥 강자 후금(淸)이 대륙의 패권을 두고 겨루던 17세기 초반의 일이다.
명은 후금 정벌을 위해 조선에 원병을 요청한다. 마지못해 1만3000명의 군사를 파병하면서 광해군은
도원수 강홍립에게 후금과 대적하지 말고 형세가 불리해지면 항복하라는 밀지를 내린다........”
출처 : 건설경제신문, 2015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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